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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메디케어 60세로 자격 낮춰

바이든, 메디케어 자격 60세로 하향 추진

2300만명 추가 8300만명 메디케어 이용



조 바이든 행정부는 현행 65세에서 이용되는 메디케어 연령을 60세로 대폭 낮추는 방안을 추진키로했다. 메디케어 연령이 낮아지면 현재 6000만명에서 2300만명이추가,8300만명이 혜택을 봐 한꺼번에 38%나 급증하게 된다.


메디케어 연령 하향에 따른 이용자 급증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제약사들과 메디케어 처방약값 인하를 협상해 10년간 5000억달러 가까이 절약하려는 것으로 시사하고 있다.


초당파적인 CBO(의회예산국)는 메디케어 처방약값을 내리는데 성공한다면 메디케어 예산을 10년간 4560억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추산하고있다. 메디케어는 젊은 시절 고용주와 종업원이 1.45%씩 부담해 매달 소득의 2.9%의 메디케어 택스를 냈다.


병의원비를 커버하는 파트 A, 통원 등 기타 진료를 커버하는 파트 B, 보충 프로그램인 파트 C, 처방 약을 이용할 수 있는 파트 D로 분리 운용되고 있다.


파트 A는 무료,파트 B는 58달러, 파트D는 12달러를 내고 있으며 연간 본인부담금인 더덕터블과 병의원 이용시 일정비율을 내는 코페이먼트를 부담하고 있다. 현재 미국내 메디케어 이용자들은 65세이상 노년층 5260만명과 장애인 870만명 등 모두 6120만명이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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