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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바이든,미국에서 인종 혐오 범죄 끝내야 한다

백인 우월주의 등 테러행위 용납안돼

18세 백인 버펄로 마켓 총기 살상 성토



뉴욕주 버펄로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조 바이든 대통령은 15일 미국에서 인종 혐오 범죄를 끝내야 한다고 강하게 규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에서 “이번 사건의 동기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가 필요하지만, 인종 범죄는 매우 혐오스러운 일”이라며 “백인우월주의를 포함해 어떤 국내에서의 테러 행위도 미국의 가치에 반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혐오 범죄에 안전지대는 없다”며 “우리는 이런 혐오에 기반한 국내에서의 테러 행위를 종식하기 위해 모든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순직 경찰 장례식 연설에서도 “전쟁무기와 증오에 가득 찬 영혼으로 무장된 외로운 총잡이가 토요일 오후 뉴욕주 서부의 슈퍼마켓에서 10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총으로 쏴서 숨지게 했다”며 “미국의 영혼에 얼룩으로 남아 있는 증오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 모두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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