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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민주당이 미국주요 언론 모두 장악?

뉴욕타임스 월스트릿저널 등

연방법원 로렌스 실버먼 판사

최근 발표한 판결문에서 실토



미국의 한 연방법원 판사가 "미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는 발언을 했다. 워싱턴DC 항소법원의 로렌스 실버만 판사(사진)가 최근 발표한 판결문에서 나왔다. 실버만 판사는 판결문에서 "오늘날 언론의 권력은 위험할 정도로 커졌다"며 "독재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이 모두 민주당에 의해 장악됐다는 말과 함께 매우 의미있는 말을 했다. 민주당이 언론을 장악했고, 그게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니 무슨 소리일까?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으로 꼽히는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이 사실상 미국 민주당 언론이라는 말이다. 이들 신문은 민주당 경향이 확고하고 그리고 이들 신문의 기사를 AP통신 등 세계 주요 언론이 그대로 인용하고 있다. 실제로 이들 언론의 호의적 보도로 인해 민주당 후보들이 일반적으로 선거에서 10%가량 도움을 받는다는 분석이 나와 있다.


문제는 빅테크(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구글 등 포털 서비스)까지 얽혀있기 때문이다. 실제 사례를 보면 트위터는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에 관한 의혹을 폭로한 기사를 차단한 바 있다. 트위터 측은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이렇듯 보수 언론들이 다른 시선을 가진 보도를 내놓는다 하더라도 빅테크 기업들이 검열하거나 입막음 제재로 차단한다는 것이다.


독재의 첫 번째 단계는 언론을 통제하는 일이다. 오늘날 미국 언론은 이미 통제되고 있고, 민주주의에 빨간 불이 들어와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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