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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바이든 인기 트럼프에 약간 앞서 소죽 끓는 민심

PBS-마리스트 조사서 양자대결 51대48, 다자대결 43대38
승패 가를 경합주 조사에선 아직 트럼프 앞서 



미국 공영방송 PBS와 뉴스아워와 마리스트가 지난 16∼18일(현지시간) 등록 유권자 1천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일대일 대결 여론조사(오차범위 ±3.4%p)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51%의 지지율로, 트럼프 전 대통령 49%의 2% 앞섰다 
 

이번 조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관련 '입막음 돈' 지급과 관련한 회사 장부기록 조작 혐의에 대한 형사 재판이 시작된 시기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사법 리스크'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불리하게 작용했을 수 있어 보인다.


미국 매체 더힐이 22일 현재까지 집계한 전국 여론조사 결과 평균치에서는 여전히 트럼프 전 대통령이 45.1% 대 44.5%로 앞섰지만 격차는 줄어드는 추이를 보인다.


대선 승부처인 7대 경합주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시간, 애리조나, 조지아, 네바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등 5곳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위스콘신과 펜실베이니아주 등 2곳에서 각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키타임스 미국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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