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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바이든 정부, 멕시코 국경에 군병력 배치 불법 침입자 강력 추방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명분으로 불법 입국 망명 신청자를 즉각 추방했던 이른바 ‘42호 정책(타이틀 42)’을 이달

중순 종료하면서 대신 미국을 불법으로 침입하는 입국자를 군병력을 동원하여 강력 차단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남부 멕시코 국경에 군 1,500명을 파견키로 했다 패트릭 라이더 국방부 대변인은 2일 브리핑에서 이르면 이달 10일 1,군병력을 남부 국경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의 요청에 따라 배치되는 군인은 90일간 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의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라이더 대변인은 미국 군인은 지상 기반의 탐지와 모니터링, 데이터 입력 및 창고 지원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고 밝혔다. ‘42호 정책’은 이달 11일 종료되며 이후에는 미국 국경에 불법적으로 도착한 개인을 신속 추방하되, 망명 신청 및 심사 기간에는 미국에 체류하도록 허용하는 기존 8호 정책(타이틀 8)이 다시 시행된다.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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