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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박은정 조국혁신당 검찰독재조기종식특별위원장 ,김건희 수사는 가늘고 물러 치외 법권적 국민을 무시



박은정 조국혁신당 검찰독재조기종식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다시 공개 행보를 재개한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를 두고 24년 동안 검사를 했지만, 가늘고 무른 수사는 처음 본다고 밝혔다.

박은정 위원장은 7일 오전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에서 “검찰이 명품백 수수,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하여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에 대한 공개 출석요구를 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며 “검찰이 이제라도 김 여사에 대해 제대로 수사하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저는 믿고 싶다”고 말했다.

박은정 위원장은 “김 여사가 소환에 응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 않는다. 그동안 검찰이 보여준 행태를 비춰봤을 때, 검찰이 미덥지 않기 때문”이라며 “검찰이 걸핏하면 들고나오는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 이른바 ‘살권수’라는 레토릭이 윤 정부 하에서는 가뭇없이 실종됐기 때문”이라고 회의적 시각을 드러냈다.

박은정 위원장은 “그렇게 서슬 퍼렇던 검찰의 기개는 윤 대통령과 가족 앞에선 한없이 쪼그라들고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김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 사건 수사는 뭉개고 있고, 명품백 수수와 관련해서는 당연한 수순인 범죄 현장에 대한 압수수색도 하지 않고 있다”며 “24년 검사를 했지만, 이렇게 가늘고 무른 수사는 처음 봤다. 해당 보도가 나약한 지도부의 언론플레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라고 비꼬았다.

서울 =하나리 기자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usradio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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