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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범죄학 교수가 나뭇군 변장 불 질러

시에라 네바다 산에서 잇달아 불질른 방화범

CA 소방당국, 매년 산불의 약 10% 방화 추정



뉴욕타임스는 8일 한 범죄학 교수가 CA 주 연쇄 산불 방화범으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47살 개리 메이나드 교수다.그는 북가주에서 Sierra Nevada 등 국유림에서 7건의 산불을 일으킨 혐의로 지난 8월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고 최근 기소됐다고 보도했 그는 지난 8월 체포된 후 새크라멘토 구치소에 수감돼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개리 메이나드 교수는 뉴욕 스토니브룩 대학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캘리포니어로 이주 Santa Clara, Chapman, Sonoma 대학 등에서 범죄학을 강의해왔는데 본인이 범죄자가 되고 말았다.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usradio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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