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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윤석렬 북한 겁주기 괴무기 발사 시위에 맛불 무력시위

윤,4000km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 규탄

무모한 짖 되풀이 하면 방임하지 않을것

일본,일본 상공 통과 일본 주민에 대피 지시



남한과 북한이 무력시위를 하는 가운데 북한이 4일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중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북한은 최근 열흘 사이에만 다섯 차례 미사일을 쏘았다. 합참은 이날 “오전 7시 23분께 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발사돼 동쪽 방향으로 일본 상공을 통과한 중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1발을 포착했다”며 “현재 한국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25·28·29일과 10월1일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이번이 9번째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북한에서 사거리 4000km 정도 되는 중장거리 미사일을 일본 열도 위로 발사했다”며 “북한의 이런 무모한 핵도발은 우리 군을 비롯한 동맹국과 국제사회의 결연한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일본 NHK 방송은 미사일이 일본 열도를 넘어 태평양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북한이 발사한 중거리 탄도미사일은 최대비행거리 5000km인 화성-12형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화성 12형을 2017년 두차례 일본 열도 넘겨 실사격 했으며 당시 비행거리는 2000~3000k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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