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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빗나간 한국언론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대리전

이재명 윤석렬 정권잡기에 한몫

일부언론은 특정후보 맛사지

유튜버들 미운후보 깍아내리기



의혹을 만들고 부풀려 생사람 잡는 종이신문, 매일 한건씩 부풀려 가짜뉴스와 가짜여론조사 만들어 유권자들을 현혹시키고있다. 유튜버들은 윤석렬과 이재명으로 편을 갈라 막말 음해 모략을 쏟아낸다. 권력에 줄을서서 정권 잡으면 이권과 감투를 받았던 부패시절을 연상케 하고 있다.


대형언론은 특정후보를 당선시키려고 편들기 보도와 상대방 음해 깎아내리기를 일삼고 있다. 소형 언론들은 경영이 매우 어렵다. 대형언론이 나서서 짓밟고 특정후보 지원 가짜뉴스를 마구 양산 상대방을 음해 모략하고 내편이 아니면 전부 좌파 빨갱이로 몰아부친다. 언론자유를 악용하는 언론은 퇴출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빗발치고 있지만 소형 언론 정의로운 언론은 제대로 숨도 못 쉬는 실정이다. 3월9일 대통령을 뽑는 대선판은 죽기살기 판으로 변질되어 한국 정치판은 참으로 무섭다.


양키타임스 유에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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