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뻔뻔한 윤석렬 장모 최씨 수십억 사기 범죄 사과없어

홍준표,박근혜·최순실 ‘공동체’라더니 ..내로남불 극치

문재인 정권을 독재정권 아닌 독선 약탈정권이라더니..

"국민의힘" 입당하지 않았는데 윤 공격 내부의 총질이냐?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7일 KBS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해 “한 나라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이 자신가족의 범죄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지 않는 윤석렬씨의 뻔뻔스러움에 놀랐다고 비난했다.


제일 먼저 국민적 검증을 받아야 되는 게 도덕성이다. 본인과 가족, 주변 사람 도덕성 문제가 첫째고 두 번째가 국정 운영 능력”이라며 “과연 검사만 평생 해오신 분이 장모 문제는 본인과 별개의 사안이라고 선을 긋고 국민에게 한마듸 사과도 않는 태도가 옳냐고 반문했다


윤석렬씨는 최순실, 박근혜를 조사하면서 ‘경제공동체’ 이론을 내세워 공범으로 몰았다. 또 이재용, 박근혜 조사를 할 때 묵시적 청탁이라고 했다”면서 “그건 장모와 본인은 별개라는 주장과 배치된다 그런 내로남불은 지나치다고 지적했다 .


홍 의원은 “증거로 한 게 아니라 궁예가 하던 일종의 관심법이다. 그걸 법에 적용해서 소위 국정농단을 수사한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는 독재정권이 아니라 독선정권, 약탈정권이다. 고 비난한 윤석렬이야 말로 문재인 정권의 아바타로 칼을 휘물렀던 장본인이 아니었나? 윤석렬은 국정농단 수사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정권의 정당성을 부여했던 인물이었나 ?


국민의 힘에 입당하지 않은 윤 전 총장을 공격하는 것이 ‘내부 총질’이라는 이준석 대표 비판에 대해서는 “참 어이가 없다”며 “우리 당에 들어오면 내부 총질이지만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왜 이것이 내부 총질이냐”고 반문했다.


홍준표 의원은 2일 한겨레와 인터뷰에서는 조국 일가 수사에 대해 “검찰이 보통 가족 수사를 할 때는 가족 중 대표자만 수사를 한다. 윤 전 총장은 과잉수사를 했다”고 말했다.


윤씨는 “집요하게 조국 동생을 구속하고, 사촌 구속에, 딸 문제도 건드렸다. 심하게 했지. 목표가 조국 퇴진이니까. 이후 이게 정치사건이 돼버렸다. 요즘에 와서 윤 전 총장이 고발도 스물몇건 당하고, 자기 처, 장모 다 걸렸다. 자업자득”이라며 “자기가 적폐수사 하고, 조국 수사할 때 강력하게 수사했던 것을 지금 본인 가족 수사에 대해서는 ‘나는 아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지. 자기도 극복하고 나가야지”라고 했다.


양키타임스 조선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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