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뿔난 민심! 캘리포니어주,뉴욕주지사 쫒겨날 판

자진사퇴 바람직 안 나가면 소환 투표로 물러나게

마구잡이 행정명령 사망자 축소 은폐 발표 공갈 협박




형편없는 정치장사치 쿠오모 뉴욕주지사와 개빈 뉴섬 캘리포니어 주지사가 성난 민심에 휘말려 쫒겨날 운명에 놓였다.


미국에서 인구수 1~3주 캘리포니어와 뉴욕주 주민들은 민선 쿠오모 주지사와 뉴섬 주지사를 더 이상 공직에 머물어서는 안된다는데 공감을 하고 있다. 선거직으로 뽑힌 공지자는 주민들이 언제나 리콜 소환투표권 행사로 밀어낼 수 있다.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로 발생한 환자 수를 축소 발표하고 부하 여성 2명에게 차례로 성회롱을 한 혐의다. 쿠오모는 주의원이 사망자 축소사실을 폭스뉴스에 폭로하자 그에게 전화를 걸어 손봐주겠다고 조폭식 공갈협박을 했다.


게빈 뉴섬 캘리포니어 주지사는 코로나19을 정치적으로 악용하여 주먹구구식 마구잡이 행정명령을 발동, 주 경제를 망가뜨리고 세입자 렌트비 컨트럴로 건물주 들의 재산권 행사를 막는 횡포를 저질렀다. 서민들의 렌트비를 지원 한다면서 세입자들에게 렌트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 긴급행정명령을 수퍼바이저 위원들이 앞장서 만들어 건물주들이 퇴거를 할수 없도록 재산권 행사를 사실상 박탈했다.


주민들에게는 식당출입을 못하도록 막고 자신은 동료들과 집단 식사를 했다. 교회 성당에 대에 대면예배를 못하게 하고 식당 바 스파 극장 쇼핑센터 출입을 막는등 가주 경제를 망가뜨리는데 앞장을 섰다.


캘리포니어주민들 195만명은 3월8일 현재 리콜에 서명 뉴섬 퇴진을 압박하고있는데도 뉴섬은 자진사퇴할 모습을 보이지 않고있다. 현재 개빈 뉴섬 주지사 소환운동 서명에는 195만명이 참여했다 3월 17일 퇴출여부 투표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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