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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상처투성이 윤석렬 외교 자유연대론 유엔 연설 각국 대표 외면 외면

미국의회 바이든 욕한 돌발 영상 미국 언론에서 두들겨 맞아

조문 취소·정상회담 진통·비속어’ 논란 상처투성이 윤석렬 외교

일본 외상 찿아가 한일동맹 구걸 했지만 아무것도 약속받지 못해 헛탕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자유연대론을 외치는 연설을 했지만 아무도 경청을 하지않았고 박수도 받지 못했다. 세계적인 잇슈인 러시아 우크이나 침범에 대한 언급도 없었고 북한에 대한 한마듸 말도없었다. 혼자서 한국어론 웅변식으로 떠들었지만 이자리에 참석했던 윤엔 각국대표들은 외면했다 라 윤석열 대통령 내외의 5박7일 간의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외교는 성과 제로 엄청난 국비만 낭비한 나홀로 행사로 그쳤다. 3개국 모두 한국전쟁에 참전한 서방 진영 주요 우방국이라는 점에서 윤석열 정부가 시종 강조한 '자유민주주의 가치외교'의 기조를 이어간 것으로 한국 언론에서는 떠들었지만 실제 아무것도 호응을 얻지못했다. 런던 장례 일정과 맞물린 '조문 취소' 논란, 뉴욕에서 진행된 구걸식 한일·한미정상 환담을 둘러싼 잡음, 순방 막바지 불거진 윤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까지 '뒷말'도 이어졌다. 대통령실은 유독 변수가 많았던 상황에서 정상급 접촉을 최대한 늘리고 현안 해결에 공감대를 넓혔다는 데 의미를 부여하고 있지만, 야권은 '외교 참사'라며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고 국민들은 윤석렬 정부의 외교쑈에 점수를 주지않고있다 주목받았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일정상회담은 30분간 약식회담 형식으로 이뤄졌지만 아무런 성과없는 구걸로 끝났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조 바이든대통령과는 영국 런던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식에서 한 차례, 뉴욕에서 두 차례 각각 만나 '짧은 환담'을 했다고 발표했지만 우연히 지치다 만난 48초였을 뿐 바이든 대통령은 그를 달갑지 않게 눈을 스쳤다.



뉴욕 레지나 배로니카 특파원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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