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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생색내기 이재용 석방 말이 많은 이유는 ?

이게 공정인가 재수감 200여일 만에 풀어 놔

박범계 법무장관 “코로나 경제상황 등 고려”



2018년 2월5일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353일 만에 석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가석방심사위)가 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가석방을 결정,석방하자 여론에 못이겨 생색내기를 했다는 비난에 휩쌓였다


이부회장은 윤석렬 특별검사팀의 얽어넣기로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경제공동체라는 죄를 엮어 구속시키고 풀어났다 묶었다를 밥먹듯하다가 이번에 또 석방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가석방심사위의 결정을 재가하면서 이 부회장은 ‘국정농단 공모’ 혐의로 재수감된 지 207일 만에 풀려나게 됐다.


이 부회장을 비롯한 가석방 대상자들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전국 54개 교정시설에서 출소한다. 이 부회장이 경영활동을 하려면 법무부 장관의 별도 승인이 필요해 당장 경영 일선에 복귀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양키타임스 조선포스트


안동수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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