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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포드 버클리대학 세계 우수대학 랭크


스탠퍼드 3위·UC버클리 4위·캘텍 7위



전세계 최우수 대학 톱 10에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대학들이 대거 포함되었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세계 최우수 대학' 순위에 따르면 북가주에 있는 스탠퍼드 대학과 UC버클리, 패서디나에 있는 캘텍이 나란히 3, 4위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버드 대학은 글로벌 점수 100점을 받으며 세계 1위로 뽑혔으며, 2위는 매사추세츠대학(MIT)이다. 5위는 지난해보다 1단계 뛰어오른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이, 7위는 케임브리지 대학이 각각 차지했으며, 그 뒤로 컬럼비아대학(8위), 프린스턴대학(9위), 존스홉킨스와 워싱턴대·예일대(공동 10위) 순위로 조사됐다.


UCLA는 세계 13위에 랭크됐으며, UC샌프란시스코와 UC샌디에이고는 각각 16위와 17위로 나타나 가주 주립대 시스템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4번째로 발표한 이번 순위 조사에는 미국의 250개 대학과 영국의 73개 대학, 중국 136개 대학, 일본의 76개대학, 독일 58개 대학 등 총 76개국 1250개 대학을 대상으로 세계적 연구 실적 평판, 지역적 연구 실적 평판, 출판물, 세계적 공동연구, 가장 많이 인용된 1%의 논문의 수와 출판물의 비율 등 총 13가지 항목을 차등 배점해 그 점수의 총합계로 순위를 매겼다.


가장 비율이 높은(12.5%) 항목은 세계적 연구 실적 평판, 지역적 연구 실적 평판, 가장 많이 인용된 10%의 출판물 수다. 하버드대는 세계적 연구 업적과 출판물, 전체 인용지수, 가장 많이 인용된 10%의 출판물 수에서 4년 연속으로 1위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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