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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제로 차기대선 1년 앞으로

여당은 정권창출 20년 집권 다지기

무늬 알쏭달쏭 윤석렬 띄우기 효과

오합지졸 야당 정치지형 변화 무변화



내년 3월 9일 치루어지는 한국의 차기 대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당 후보만 창궐 인기레이스 경쟁을 보도하고있어 싱겁다는 반응이다. 새로운 인물은 보이지 않고 낡은 인물들만 내세워 도토리 키재기 인기를 발표하고 있다.


민주당 계열 이재명, 이낙연, 그리고 여당인지 야당인지 무늬가 알쏭달쏭 윤석열 씨(사진) 등 3명 이다. 안철수, 홍준표 씨는 대선 레이스에서 나타나지 않고 있다.


여당은 정권 재창출을 통한 '20년 집권론' 달성을, 전국 단위 선거에서 4연패를 기록한 야당은 '심판론'을 앞세워 정권 탈환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하지만 야당 후보는 사실상 드러나지 않고 윤석렬 전 검찰총장이 야당으로 변장 출마를 저울질하고 조선일보 등은 윤 씨를 갑자기 띄우고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윤 씨를 문재인 대통령의 아바타로 보기 때문에 야당후보로 여기지 않고있다.


여론조사 흐름을 보면 일단 여권 후보들의 성적표가 야권보다 우세하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지율 1위를 이어 가고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3위로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국민의힘 내부 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 원희룡 제주지사는 지지율이 한 자릿수에 불과하고, 무소속 홍준표 의원, 국민의당 안철수는 미미한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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