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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신임 안보실장 조태용 미국통이라는 한국 언론의 호들갑

백악관 대통령 참모들 의회 지도자들과 교류 없었던 맹탕 외교관



윤석열 정부 1기 국가안보실장을 맡아 외교안보 정책을 총괄해 왔던 김성한 안보실장이 뚜렷한 이유없이 밀려나고 조태용 주미대사가 취임하자 일부 한국 기자가 미국통이라고 추켜세웠다 조 전 대사가 재임 거의 1년동안 미국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한 성과는 제로다.손꼽을만한 성과는 찾아볼수없다 바이든 대통령과 개별적으로 만난일도 없고 백악관 참모들과도 만난일이 없다 미국 의회 지도자도 그를 잘모른다 미국내 외교가 외국 외교관 인사들과 교류도 별로없었다 미국 정치판의 공화당 민주당 주요 인사와 접촉도 하지 못했다 백악관 참모들은 한국등 외국 외교관들을 개별적으로 만나거나 원탁에 앉아 환담을 하는것 자체를 기피한다 역대 주미 대사들은 백악관에 들어가 대통령과 참모들을 만나지 못했다 재미 영사관의 영사들도 재미동포 사회 인사들 특히 친한적인 동포들과 어쩌다 한번씩 만나는 정도이고 그나마 서로 피하는 상황이다 신임 조태용 안보실장이 미국통이란 용어는 적절하지않고 미국통이라는 한국 언론 보도를 신뢰할 만한 대미외교 업적도 찾아 볼수없다 조 실장은 대미, 북핵 문제에 정통한 직업 외교관 출신으로 박근혜 정부 때 외교부 1차관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을 거치고 지난 21대 여당국회의원이다라는 보도는 사실이다



워싱턴 =지니 베로니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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