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쓰레기 같은 인간성 국제무대에서 쌍말 함부로 터뜨려 바이든 쪽팔려서 국회 이 XX 들이 ..

유승민 "부끄러움 국민 몫"국회·바이든 언급 추정됐지만

대통령실 "바이든 표현 아냐" 김은혜 홍보 오리발 해명



dlxx 새끼 를 입에 담고 살고 국민을 낮추고 아무나 보고 반말을 지껄이는 검사출신 윤석렬 대통령이 제77차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았다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자신이 주최하는 '글로벌 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에 갑작스럽게 윤 대통령을 초청했다. 당초 예정에 없던 일정이었으나 윤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이 불발될 것을 우려해 초청에 응했다. 이 때문에 한미 벤처스타트업 서밋 등 행사에 불참하게 됐다. 윤 대통령은 행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박진 외교부 장관에게 "국회에서 이 ××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떻게 하나"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면은 당시 풀 취재를 위해 현장에 있던 언론사 카메라에 잡혀 국내에 확산됐다. 초기에는 바이든 대통령이 약속한 기여를 미국 의회가 승인해주지 않으면 바이든 대통령 입장이 곤란할 것이라고 직설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이후 대통령실은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이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말했고, '국회 ××'는 미국 의회가 아니라 한국의 국회를 겨냥한 것이라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뒤늦게 22일 해명했다. 김 수석은 "순방 외교는 국익을 위해 상대국과 총칼 없는 전쟁을 치르는 곳이나 다름없는데 한발 더 내딛기도 전에 짜깁기와 왜곡으로 발목을 꺾는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바이든'과 '날리면'이라는 단어의 발음이 확연히 다른 것이 하나다. 또 대통령실의 해명이 맞는다고 해도 국회를 향해 "이 ××"라고 욕설한 것에는 변함이 없다. 야당과의 협치를 계속 강조하며 순방 후 여야 대표 회동 등을 추진하겠다고 한 대통령실의 다짐도 이번 사안으로 모두 무색해지게 됐다는 해석도 나온다. 윤대통령은 9년동안 죄수를 다루는 검사를하면서 인간성이 아주 더러워졌다 아무나 보고 반발이고 모든 국민을 잠정적인 죄인으로 여기는 거칠고 포악한 성미를 드러내고 있다 이준석 여당 대표에게는 이XX 색끼라고 말했고 이전 대표는 윤석렬이 양두구육 양의탈을 쓴 늑대정권이라고 힐난했다 대통령실 근무자들은 윤 대통령에 밥을 얻어먹고 살기 때문에 끽소리를 못하고 무조건 따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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