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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급조된 윤석렬 풍선 인기 폭발

문재인 칼잡이 띄웠더니 망난이었군

장모님 구속에 아내 의혹 수사 사과 안 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8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붕괴되는 것이 옳다. 그리고 이미 붕괴는 시작됐다고 본다"고 주장했다.언론에서 띄운 풍선이 곧 터질것이라고 말했던 추미애 말이 맞았다고 말했다.


국제방송 양키타임스 한국뉴스 USRADIOSTAR.COM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윤 전 총장의 처가 리스크에 대해 "우리 국민이 꽤 엄격하시다고 저는 믿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선 장모님이 구속되어 있는데 또 다른 사건으로 재수사 지시가 내려져 있지 않나. 그리고 부인도 지금 수사 받고 재판이 진행 중이던가요, 그런 문제가 있고. 본인도 고발 당해있다 라며 "그런 상태로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은 제 상식으로는 용납되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국가의 얼굴이라고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대통령뿐만 아니라 대통령의 가족도 국가의 얼굴이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대통령의 가족에 대해서 ‘퍼스트(first)’를 붙이지 않나"라며 "우리도 마찬가지다.


대통령의 배우자는 예산까지 나오고 공식적인 역할이 있다. 당연히 국민들께서는 특별한 기준을 가지고 대통령의 가족을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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