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용감한 롱비치 집주인 6인조 때강도 처치 2명사살

눈은 눈으로 용감하게 물리쳤다

롱비치 경찰,사고원인 정밀 조사중



캘리포니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롱비치 거주 집주인이 집에 침입한 떼강도 6명을 총격으로 퇴치 2명을 사살하는 수훈을 세웠다.


롱비치경찰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5시쯤 3700 이스트 스트리트의 한 주택에서 강도가 침입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집 앞 산책로에서 시신 2구를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집 주인은 자신의 집을 칩입해 강탈하려던 강도 6명 중 2명에게 총을 쐈으며, 이들은 상반신에 총을 맞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나머지 용의자들은 현장에서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롱비치 경찰국은 용의자들을 뒤쫓는 한편 자세한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미국에는 개인이 총기를 소지할 수있다.특히 외딴 집에는 호신용 총기류를 보유하고 집에 침입한 강도는 처치가 가능하며 정당방위로 인정을 받는다.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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