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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용산 대통령 관저앞에 몰려가 김건희 특검을 촉구한 대학생 20명 체포 연행



"김건희 특검", "윤석열 퇴진"을 외치며 기습적으로 검문소를 돌파하려던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 20여명이 경찰에 체포되는등 연초부터 윤대통령 퇴진 김건희 구속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외침이 그치지 않고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들은 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진입하려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의해  공동건조물침입, 집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들은 오후 1시께 용산 대통령실 앞에 모여 "김건희를 특검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대통령실 면담을 요청하다가 기습적으로 검문소 등을 통해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했었다.


이 중 11명은 검문소를 넘어 들어갔고, 9명은 검문소 앞에서 101경비단과 군사경찰 등에 의해 저지돼 연좌 농성을 벌이다

1시 30분께 모두 체포됐다. 성별로는 남성 9명, 여성 11명이다. 이들은 연행을 거부하며 거세게 저항했고, 호송버스에서도 라이브 유투브 방송을 이어가며 "윤석열 퇴진하라", "김건희 특검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경찰은 이들은 용산·마포·관악·송파경찰서에 분산해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대진연은 연행후 입장문을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대학생들의 면담 요청은 정당했다"며 "지금 당장 대학생들을 석방해야 할 것"이라며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서울=한나리기자



양키타임스  미국국제방송



kissusatv /usradio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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