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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우크라이나 지원 여론 악화 바이든 정부 의회에 우크라이나 추가 군사 지원 400억 달러 요청

밑구멍 빠진 독에 물 퍼넣기 공화당내 일부,국민 55% 반대로 논란예상



바이든 정부는 10일 의회에 우크라이나 지원 및 재난 대응 등을 위해 400억 달러 규모의 예산을 추가로 요청했다. 백악관은 이런 규모의 요청서를 이날 의회에 보냈다고 밝혔다. 백악관이 요청한 예산에는 ▲ 안보 지원(130억달러), 인도 지원(73억 달러) 등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 ▲ 연방 재난 기금을 보충하기 위한 예산 120억 달러 ▲ '좀비 마약'인 펜타닐 대응 및 미국 남부 국경 단속 강화 예산 등이 포함돼 있다. 여기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영향을 받는 국가들에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 33억 달러도 들어가 있는데, 이는 일부 국가들이 중국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은 뒤 이를 빌미로 각종 압력에 시달리는 일을 당하지 않도록 차단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CNN이 전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여론이 약화하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내에서 추가 지원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다

CNN의 최근 조사에서 55%의 응답자는 의회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지원을 승인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yankeeTimes NewyorkTV


Kissusatv/usradio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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