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워싱턴주 쇼핑 센터 실내영업 전면 허용


전체 인구 가운데 약 100만명이 넘는 인구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워싱턴주는 쇼핑센터 실내영업을 15일부터 전면 허용했다.


워싱턴 주의 모든 지역에 있는 식당이나 극장, 피트니스센터 노래방이 실내영업을 개시하고 나섰다.


지난 10일 현재 워싱턴 주 전역에서 총 105만7,844명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현재 하루 평균 2만6,761명 꼴로 백신주사를 맞고 있지만 워싱턴 주정부의 목표는 이를 4만5천명 수준으로 늘리는 것이다 워싱턴 주 보건부는 13일 벤튼, 프랭클린, 야키마, 키티타스, 왈라왈라, 콜럼비아 카운티가 포함되는 중남부지구도 2단계 경제활동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모뉴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맥키니 야키마카운티 커미셔너와 윌 맥케이 벤튼카운티 커미셔너가 주 보건부에 보고된 코로나19 관련 집계자료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는 우려를 표명한 직후에 이같은 발표가 나왔다.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15일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천700만 명, 사망자는 48만 명으로 집계됐다

유에스조선 국제방송

3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