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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윤대통령 지지률 참혹 다시 30%로 폭락

일본 기시다 초청 미국 바이든 초청 공짜는 없다

민주 42.6%>국힘 41.5%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국빈초청 일본 기시다 총리 방일 초청을 자랑하는등 어께가 한껏 올라갔던 윤석렬 대통령의 인기가 최근 40%대에서 30%대로 주저앉았다


공짜점심은 없다던가? 박진 외교가 발이 달토록 뛰어 얻어낸 미국 일본의 초청이 무색해져 윤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4주 만에 30%대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6~10일 닷새간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한 주 전보다 4.0%포인트 하락한 38.9%로 나타났다.


긍정 평가가 40%대 아래로 떨어진 건, 2월 3주차 이후 4주 만이다. 부정 평가는 지난 조사보다 5.7%포인트 오른 58.9%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부산·울산·경남(10.9%포인트↑), 서울(6.6%포인트↑), 광주·전라(8.0%포인트↑), 대구·경북(6.9%포인트↑), 대전·세종·충청(3.4%포인트↑), 인천·경기(2.9%포인트↑) 등 대부분 지역에서 높아졌다. 연령대별로는 20대(13.0%포인트↑), 30대(11.3%포인트↑), 50대(5.3%포인트↑), 40대(5.5%포인트↑)에서 부정적 평가가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지난주보다 2.8%포인트 내린 41.5%, 더불어민주당은 1.9%포인트 오른 42.6%로 조사됐다. 오차범위 안이지만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섰던 직전 조사가 또다시 뒤집어진 것이다. 두 정당은 2월 둘째 주부터 매주 지지율 순위가 뒤바뀌며 경합하고 있다.


한나리 기자


양키타임스 조선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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