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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윤석렬에 침탈당 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뭉치고 일어나 되찾자

이재명 "대통령 무서워 살겠나 국민을 죄인 취급 검사가 온통 수사권 악용 "목숨 바쳐 싸우자' 호소

"다시 일어설 때 됐다", "민주주의와 한국 지키기 위해 국민 나서야"



이재명 민주당 대표 ,칼춤추는 검사 대통령이 무서워지고있다 국민들이 손잡고 퇴출시켜야 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대통령이 무서워지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을 국민들이 쫓아내야 한다고 비난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폭염 속에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에서 민주당 의원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규탄 범국민대회'에서 "국가가 국민에게, 그리고 대통령이 대체 어떤 행태를 보이고 있냐"고 물은 뒤 29년동안 검사로 국민들을 상대로 갑질을 일삼았던 윤검사가 국민을 죄인으로 취급 수사라는 통발을 쳐놓고 밤낮으로 겁박을 일삼고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 흉도 보고 대통령 비난도 하고 가까이에서 대통령에게 장난도 치면서 대통령을 비방하는 그림을 그리면 대통령이 ‘아이고. 내가 이렇게 못 생겼습니까? 아이고. 제가 이렇게 밉습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좀 더 잘하겠습니다.’ 이러한 대통령 보고 싶지 않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이러한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냐?"라며 "대한민국은 자주독립국가이고 주권국가다. 일본이 부당하게 독도를 침탈하고 한국의 바다를 오염시키면 당당하게 ‘일본 하지 마라. 당당하게 안전성 검증 같이 하자’ 이렇게 말해야지, 반대하는 국민들을 괴담 유포한다고 수사한다고 협박하는 나라가 어디 있냐"고 비난하기도 했다. 대통령이 국민들의 분열을 조장하고 대결을 조장해서 불안하게 만들고 전 정부를 ‘반국가단체’라고 비난하면 대체 전 정부를 지지했던 국민들은 무엇이 되냐? 대체 그 ‘반정부단체’를 지지했던 수많은 국민들은 ‘반국가단체 구성원’이라도 된다는 말이냐"고 질타했다.


민주주의는 저절로 만들어지지도 않고, 가만히 있다고 해서 지켜지지도 않는다"며 "피를 흘려서, 땀을 흘려서, 목숨을 바쳐서

만들어왔던 것처럼 목숨 바치고 다시 이웃과 손잡고 동료와 손잡고 치열하게 싸워야 지켜질 수 있는 거다. 함께 싸우겠습니까, 여러분?"이라고 결사 항쟁을 촉구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이제 다시 일어설 때가 됐다. 점점 더 우리 사회에 무기력증이 확산되는 것 같다"며 "어떠한 역사적인 거대한 변화도, 어떠한 권력자가 아니라 바로 한 명 한 명의 국민들이, 민중들이 나서서 만든 거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도, 후퇴하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도, 침탈 당한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도 결국엔 국민들이 나서서 할 일"이라며 거듭 전면적 투쟁을 호소했다.


재임스 행키 특파원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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