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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윤석렬 국민청원 100만명 돌파 300만명 넘으면 불행한 일 끌려 나오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발의해달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 참여자가 3일현재  100만명을 넘어섰다. 용산 대통령실은 300만명 500만명이 넘어도 끌려나갈 리가 없다고 큰소리를 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은 300만명까지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며 대여 윤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는 모양세다 청원이 회부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처를 동원해 ‘청문회급 대응’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오후 4시40분 기준 국회 국민동의청원 누리집에 올라온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 요청에 관한 청원’ 동의는 102만4200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0일 권아무개씨가 청원을 올린 지 사흘 만에 국이번 윤 대통령 탄핵 청원은 동의 기간(30일)이 20일까지로 아직 남아서, 이런 속도라면 전체 동의는 더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커 보인다.이 청원은 윤 대통령의 탄핵 사유로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명품 가방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조작 의혹 등 다섯가지를 들었다. 이에 대통령실은 지난 2일 “명백한 위법 사항이 있지 않는 한, 탄핵이 가능할 거라 보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당 의원총회에서 대통령실의 이런 입장을 “참 한가한 소리”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청원 동의 100만명 돌파로 표출된 국민의 분노를 읽지 못하고 계속 외면한다면 국민의힘은 국민의 힘에 의해 퇴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통령의 처지를 관찰하고있는 미국 일본의 외신들은 윤에게 매우 불행한 일이 닥칠것으로 전망하고있다 

서울 =한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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