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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윤석렬 대통령 공관 북한 김정은 손바닥에 들어갔다

DMZ 북쪽에서 방사포 미사일 쏘면 치명타

북한 윤 대통령 관저 위치 정보 확보, 끔찍




(서울=재임스 행키 특파원)북한 무인기가 서울 용산 상공까지 침투 대통령실을 촬영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지만 군은 그럴리가 없다고 변명하다가 4일 북한 무인기에 뚫렸다고 자백했다고 조선일보가 4일 머리기사로 보도했다이에 앞서 4성장군 김병주의원은 윤석렬 대통령이 옮긴 용산 대통령 공관은 방어장치가 거의 안된 허당이라고 주장 청와대로돌아가는게 옳다고 주잘했다 이밖에 군사전문가들도 청와대로 돌아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청와대는 적기나 무인기가 들어가더라도 사방에 요격 방어장치를 마련했기 때문에 공격이나 피격을 막을수 있다는 것이다 용산 대통령실은 이미 북한에 의해 노출되었으며 유사시 북한이 DMZ 북방 방사포로 또는 무인위성으로 공격을 할수있고 그럴경우 순식간에 대통령 안보와 국가의 기지가 당할수 있다 북한 무인기는 지난달 26일 서울 한복판 상공까지 내려와 3시간동안 휘젖고 다녔지만 레이더에 탐지·소실반복F-15K·KF-16·KA-1·아파치·코브라 등 약 20대가 출동했지만 성과없이 끝났다

무인기를 격퇴시키려고 출격했던 공군기는 논두렁에 처박히는 사태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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