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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윤석렬 대통령 지지률 하락 30%대 사우디 카타르 MOU 설익은 가계약 선전 역풍

최종 수정일: 2023년 10월 25일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연일 변화와 반성을 말하고 있지만, 압도적 다수의 국민은 국정운영 기조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내년 총선의 최대 변수는 윤 대통령의 변화' 여부가 될 것임이지만 윤 대통령은 국민의 힘에 대해 미덥지 않다는 태도다


25일 YTN가 여론조사업체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22~23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한달 전 조사때보다 4.2%포인트 떨어진 30%로 나타났다. 윤 대통령의 향후 국정운영 기조 변화 여부에 대해선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65.9%로 압도적이었다.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응답은 24.3%에 그쳤다.


윤 대통령과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만남, 이른바 '영수회담'에 대해선 50.8%가 만나야 한다고 답했다. 민주당 지지층은 85.1%가 영수 회담을 해야 한다고 응답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31.2%만 동의해 크게 엇갈렸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5.7%, 국민의힘 27.8%였다. 정의당은 1.4%, 지지 정당이 없거나 모른다고 답한 이른바 '무당층'은 34%였다. 내년 총선때 어느 정당에 투표할 거냐고 묻자, 민주당 39.7%, 국민의힘 27.3%로 나타났다. 내년 총선의 성격에 대해선 '정권 견제'가 49.5%로 절반에 육박했고, '정권 지원'은 31.8%에 그쳤다. 국민의 힘 김기현 대표가 지명한 인요한 의사의 혁신위원장에 대해서는 윤 대통령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고있다


한나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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