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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윤석렬 때문 "국민의 힘" 풍지박살

정치 브로커들 득실거려 골치

정권 잡기도 전에 지지률 폭락

문재인의 아바타 야당 파괴 앞장





윤석렬을 잡으면 문재인 정권을 엎어치우고 권력을 잡을 것이라 믿었던 국민의 힘이 대선을 치루기도 전에 통망하게 됐다


윤씨를 앞세워 권력을 잡고 한자리를 차지하려 했던 당내 국회의원들과 윤을 붙들고 한자리 차지하여 감투를 얻어 호가호재를 누리렸던 정치잡상배들때문에 국민의 힘이 일찍이 경험해 보지 못했던 내홍을 겪고있다.대선을 제대로 치루지도 못하고 폭삭 망하는 사태를 예고하고있다당은 4분오렬 난대없이 날라 든 윤석렬 때문에 당이 망가지고 권력도 잡을수 없는 야당 역사상 최악의 파국을 맞았다


앞으로 7개월 경선후보를 세우기도 전에 국민의힘 내부 갈등은 이제 복구가 어려울 정도로 사분오열 상태로 혼미에 빠졌다.11명의 후보들도 경선을 치룰지 전망을 내놓지 못하고있다날라든 돌 윤석열 후보가 박힌 돌 이준석 대표 사퇴론'을 앞세워 쫒아내기 여론몰이를 하고있다


이같은 현상은 윤석렬렬만 업으면 정권을 차지할것이라는 허망한 꿈에 편승한 당내 친윤계 정진식 권성동 의원등 반 이준석계들이 내분을 이르키고 있다당리당약을 팽개치고 개인들의 이익을 앞세우고 난투극을 마다않기 때문이다.


유승민 후보는 이준석 체제를 그만 흔들라"며 비대위로 선거를 치루자는 것은 대선을 망치자는 이야기"라며 윤후보 비난에 열을 올렸다 유승민 후보는 22일 서울시 마포구에서 소상공인 면담 후 취재기자들에게 "이준석 체제가 무너지면 대선은 필패"라고 답했다.


저희가 2016년 총선 이후 정상적인 지도부 체제를 가져본 적이 없다"며 "이 대표 체제는 야당이 변해서 이번 대선을 제대로 준비하라는 국민들의 열망이 담긴 체제"라고 했다.


홍준표 의원은 경선토론회를 안 하겠다는 윤씨의 심보가 뭐냐면서 경선토론은 국민에게 대선에 나가는 후보들의 정치비전과 공약을 털어놓는 기회인데 윤씨가 자신과 가족들 비리 때문에 흠집이 드러나 경선에서 떨어질것을 두려워 깽판을 치고있는것이라고 윤씨 행태를 비난했다 이준석 대표는 대선을 치루라는 국민의 힘 당원과 지지자들의 염원인데 윤씨가 깽판을 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라면서 문재인 앞잡이로 보수에 무참히 칼질을 했던 그가 근신자중은 하지않고 문재인 정권과 틈이 벌어져 대권에 도전하는 모험을 하는것은 국민을 업신여기는 칼잡이 근성이라고 원색 비난했다.


유승민 희망캠프는 윤석열 캠프에 한자리를 얻으려고 끼어든 민영삼 국민통합특보가 페이스북에 '이준석 대표는 사퇴하든가 묵언수행하라'고 쓴 일을 두고 윤석열 후보의 책임을 지적했다. 민영삼 특보는 논란이 커지자 곧바로 특보직에서 물러났다. 윤석렬 지지률은 날로 폭락 민주당 후보와 엄청난 격차를 벌이고있다


양키타임스 조선포스트


안동수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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