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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윤석렬 아바타 한동훈 ,김건희 특검 총선후 주장 국민 70% 반대





윤석렬 아바타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독소 조항을 제거하고 총선 후 추진’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혀 특검을 바라는 70% 국민들로 부터 비난을 사고있다 법 앞에 예외는 없어야 한다”는 한씨의 말처럼 김건희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한다면 해야 한다.그러나 그 시기와 내용, 범위 등이 원칙과 상식을 벗어나선 안 된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특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김 여사가 관여했는지 밝히기 위한 것이다. 특검은 보통 여야가 합의해 추천해야 하는데 국민의 힘이 반대하는 와중에 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만 추천권을 갖도록 했다. 민주당은 특검법 처리에서 정의당 도움을 얻기 위해 특검 추천권을 정의당에 주기로 했다. 특검이 수시로 수사 과정을 언론에 브리핑하도록 해 사실상 수사를 생중계하도록 했다 민주당 계획대로 연내에 특검법을 통과시키면 1월 중 특검이 구성된다. 수사 기간은 1차 70일에 30일을 더 할 수 있다. 총선을 치르는 4월 10일까지 특검이 계속될 것이다.

시중 여론이 많이 찬성하는 것은 김 여사의 납득할 수 없는 처신 탓이 크다. 대통령 선거 때는 ‘내조만 하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했는데 선거가 끝나자 다르게 처신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하면 상당한 반발을 살 것이다. 김 여사가 떳떳하다면 특검을 통해 당당히 털고 가는 것도 방법이다.


서울=재임스 윤 특파원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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