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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윤석렬,언론중재법 반대전선에 "숟가락 얹지 말라 "

"전국 언론노조,이진숙 언론특보 영입 강력 반대

당신은 언론자유 말할 자격없는 정략적 인간

박근혜 정부 권력장악에 몸과 마음 다바쳤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26일 "박근혜 정부 시절 권력의 언론장악에 몸과 마음을 다했던 이진숙 전 대전 MBC사장을 대선캠프 언론특보로 영입했다"면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에게 임명 철회를 강력 요구하고 나섰다.


언론노조는 27일 성명서를 통해 이진숙 언론특보 임명은 한마디로 실소를 자아내는 인선이다. 윤 후보의 언론관에 대해 언론노동자들이 고민도, 기대도 하지 않아도 됨을 방증한다는 주장을했다


이 전 사장은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MBC 보도본부장을 지냈다. 사고 당일 뉴스로 '유가족의 보험금 산정'을 했던 그때의 책임자로 이후 세월호 관련 단체들이 '참사 책임 언론인'으로 지목했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이 전 사장은 대전 MBC 재직 당시 '언론의 정치적 독립 훼손, 보도 공정성과 제작 자율성 침해, 언론인 탄압에 앞장선 전·현직 경영진과 보도책임자'로 제2차 부역자 명단(2017년 4월 11일)에 포함된 인물"이라고도 덧붙였다. "윤 후보는 언론중재법을 '언론재갈법'이라며 반대하더니 박근혜 정권 시기 언론인에게 재갈을 물리던 인물을 언론특보로 삼았다"고도 야누스라고 비판했다.


윤 후보가 언론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양심적 언론인들의 언론중재법 반대전선에 정략적으로 숟가락을 얹어 반사이익을 노리는 것 아니냐고 비난했다윤후보는 자신과 처와 장모 일가의 비리를 폭로한 언론인들을 고소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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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타임스 조선포스트


안동수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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