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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엘리자베스 2세 조문 헛방외교 참사 망신살

민주당 김성환 “교통통제 의전 행사 절차 전혀 몰라

윤부부 조문행사에 제대로 참석도 못하고 헛돌아 망신



윤석렬 대통령 내외가 런던에서 개최되는 엘리자베스2세 장례식에 참석하려다 불발로 끝나 야당으로부터 비난을 사고있다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9일 윤석렬 대통령 내외의 엘리자베스2세 조문 헛방 을 강력하게 기반했다 그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은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브라질, 우크라이나 사절단도 교통통제 조건에서 조문했는데 왜 윤 대통령만 조문을 못 했는지 궁금하다면서 “교통통제를 몰랐다면 무능한 일이고, 알았는데 대책을 세우지 못했다면 더 큰 외교 실패 외교 참사”라고 지적했다. 쌩무식군들이 얽혀 다니면서 엘리자베스 조문의전을 전혀 몰랐다면서 외교 무지를 질타했다 그는 “한미정상회담에서 전기차 차별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빈손외교 하지 않을지 걱정이다”며 “이제라도 한국 대통령이 국익의 관점에서 당당한 외교해서 글로벌 호구가 아님을 증명해줄 것을 간절히 요청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외교활동 중”이라며 “특히 외교활동 중에는 여야 정쟁을 자제하고 대통령의 순방활동에 대한 비판 자체를 삼가해달라고 엉뚱한 소리를 질렀다 주대표는 장례식, 조문하기 위해서 가 계신 대통령에 대해서 이런저런 금도 넘는 근거 없는 비판을 해서 우려스럽다”고 변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