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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재산 신고 71억 7천만원

대부분 마누라 김건희 부인 명의

본인 재산은 예금 2억4천만원이 전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재산이 71억7천만원으로 확인됐다. 부인 김건희 씨 재산을 합친 금액이다. 윤 전 총장은 퇴직일인 지난 3월 6일을 기준으로 공시지가 15억5천500만원 가량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복합건물을 포함해 71억6천900만의 재산을 신고했다.


작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한 재산 신고액 69억1천만원에 비해 2억6천만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이 가운데 2억5천400만원은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의 공시지가 상승을 반영한 데 따른 것이다.


윤 전 총장 본인 명의의 재산은 예금 2억4천만원이 전부다. 최근 퇴직 공직자 중에는 윤 전 총장의 재산이 가장 많았다.


조선포스트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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