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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쥴리 논란에 결혼 후회한 적 없다

장모 최씨 3년 구속 유죄판결엔 입 다물어


국민의 힘 입당은 아직도 시간이 많아 주저




윤석렬씨의 최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아내 김건희씨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정치판에는 김씨가 과거 ‘쥴리’라는 이름으로 유흥업소에서 일했다거나, 박사 학위 논문을 표절했다는 등의 여러 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명이 없다

“제가 정치를 안 했으면, 검찰총장을 안 했으면, 서울중앙지검장을 안 했으면 겪지 않아도 될 일을 겪고 있으니까. 아무래도

이런 일들이 제 행보와도 상관관계가 있다 보니까 남편으로서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답했다.


윤 전 총장은 각종 논란에도 “좋아하니까 결혼한 것이다. 결혼한 걸 후회한 적은 없다”고 했다.


윤 전 총장은 52세이던 2012년 12살 연하인 부인 김씨와 결혼했다.


결혼을 늦게 한 이유에 대해서는 “저도 눈이 높았을 수 있지만, 모자란 게 많아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벼락치기 국정 공부에 한계가 있지 않겠느냐는 지적에는 “대통령이 전 분야에 대한 전문가일 필요는 없지 않나”라며 “의사결정을

대통령이 다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좋은 사람 잘 선발해서 위임할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경선 참여 여부에 대해서는 “그게 내일 일은 아니지 않나. 앞으로 대선 8개월 놓고 보면 기간이 많이 있지 않나”라며 즉답을 피했다.


윤 전 총장은 “명분에 따라서 갈 것이다. 정치를 시작했으니까 많은 분들 말씀을 듣겠다”며 “나머지 문제는 그다음”이라고 했다.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는 장모 최씨의 부동산 투기 병원 개설 의혹 3년징역에 대해서는 입을 닿았다


안동수 양키조선 서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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