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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윤석렬 처 김건희 박사논문 말썽 꼬리 물어

국민대 학생총투표자수 5942명 가운데 94.4%인 5609 명 찬성

국민대학 동문과 학생들 학교상대 명예훼손 집단소송 움직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부인인 김건희씨 논문에 대한 조사를 회피하고 있는 국민대에 대해 이 대학 동문들에 이어 학생들도 '명예훼손에 따른 집단소송' 추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김건희 논문 심사 촉구 국민대 동문 비대위 관계자는 8일 <오마이뉴스>에 "정당한 논문 조사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국민대에 대해 동문들은 물론 재학생 사이에서도 대학을 상대로 한 명예훼손 집단소송 요구가 나오고 있다"면서 "비대위는 조만간 총학생회에 집단소송 공동 참여를 공식 제안할 예정이며, 이에 대해 총학생회 임원과 사전 논의도 벌인 상태"라고 밝혔다.


비대위는 지난 6일 낸 보도자료에서 "김건희 논문 심사 거부 사태로 모욕감을 느낀 국민대 졸업생과 재학생들을 모아 원인을 제공한 학교당국이나 연구윤리위를 대상으로 명예훼손에 따른 집단 소송을 추진 중"이라면서 "조만간 구체적인 소송 일정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런 비대위의 제안에 따라 총학생회는 동문회와 공동으로 국민대에 대한 소송을 벌이는 방안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 국민대 학생총투표 개표 결과 투표자수 5942명 가운데 94.4%인 5609명의 학생이

'김건희 논문 재조사 촉구 공동 대응'에 찬성했다. 반대는 88명(1.5%), 기권은 245명(4.1%)이었다. 투표참여율은50.47%였다. 이밖에 8일 오후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아래 사세행)는 서울중앙지검에 국민대 총장을 위계,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국민대 총장이 직간접으로 위력을 사용하여 김건희 논문에 대한 대학 자체 조사를 방해했다'는 주장이다.


양키타임스 유에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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