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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NKEE TIMES

윤석렬 청와대 집무실 국방부 이전 좌절

국민 58.1% 윤석렬 집무실 용산 이전 반대

서울선 62.1% 반대 찬성은 33.1% 불과

문재인 집무실 용산 이전 제동은 당연한것

대통령보다 국가 국민의 안보가 최우선 우선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당선자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안보 상의 이유로 제동을 건것은 국가와 국민이 대통령 보다 최우선이기 때문에 안보를 위해 군 통수권자로서의 책무를 다하는 것을 마지막 사명으로 여기겠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은 결국 좌절될것으로 보인다. 절반 넘는 국민이 반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서울에선 61.1%가 반대했다 TK 지역을 제외한 전국 모든지역에서 반대가 높았다. 국민들은 청와대를 국민들에게 돌려달라는 요구를 하지 않았다. 윤 당선자가 공연히 청와대가 싫어서 국방부로 옮기려 한다고 비난했다. 국민의 힘 안에서도 국방부 이전을 반대하는 당원이 절반이상 많다.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살 이상 1018명에게 ‘윤석열 당선자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은 결과, 58.1%가 “현 청와대에 대통령 집무실이 있어야 한다”고 응답(95% 신뢰수준, 오차범위 ±3.1%포인트)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33.1%였고, “잘 모르겠다”는 답변은 8.7%였다. 미디어토마토는 “지역별로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높았다”며 “특히 서울은 반대 의견이 62.1%로, 민주당 텃밭인 광주·전라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치 성향별로 보면, 중도층은 반대하는 의견이 59.7%로 찬성(28.5%)보다 많았다. 윤 당선자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안할 것이라고 알려진 ‘이명박 전 대통령 특별사면’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53.2%가 반대 뜻을 나타냈다. 찬성한다는 응답은 38.2%였고, 모르겠다는 응답은 8.6%였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에서 이 전 대통령 사면에 반대하는 의견이 더 많았다. 서울 지역 응답자 가운데 반대는 56.7%였다. 윤 당선자의 공약인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선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과 ‘폐지하면 안된다’는 응답이 48.4% 대 42.5%로 엇갈렸다. 남성 응답자 가운데 61.4%는 여가부 폐지에 찬성했고, 여성 응답자의 51.9% 여가부 폐지에 반대했다.



서울 =윤혁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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