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윤석렬 청와대 차지 근거는 매우 희박

영국 이코노미스트 "코로나 극성 백신보급 저조 탓

12월1일 기준 백신접종 완료률 85% 훨씬 넘어

민주당 이재명 후보 패배한다 근거는 매우 희박





한국의 대통령 선거를 80여일 앞둔 12월초 ,영국의 이코노미스트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승리를 전망했다는 보도로 한국 정가가 화들짝 윤석렬 지지자들이 환성을 질르고있지만 이 전망이 근거가 빈약하다는 미국언론 보도가 나와 당혹스럽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윤석렬 당선을 위한 한국의 보수 언론들의 극성스러운 보도가 매일 잇따르고 윤석렬의 인기가 이재명에 비해 높다는 불분명한 억측 보도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저서 '2022 세계대전망'에서 내년 국가별 전망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코노미스트는 "진보주의 성향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직과 의회의 압도적 과반수를 확보했지만 3월 선거에서 보수당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윤석열이 현 정부의 부진한 백신 보급률에 대한 대중적 불만의 혜택을 받으면서 청와대의 자리를 빼앗길 것"이라고 했다.


또 "확장적 예산을 선호하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내세우는 재정 보수주의 간 갈등이 정책의 진행을 지연시킬 것"이라며 "경제 성장률은 2021년 완전히 회복한 후 둔화하겠지만 추세를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코노미스트는 내년 눈여겨봐야 할 트렌드로 △민주주의 대 독재 정치 △전염병에서 풍토병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노동의 미래 △테크 기업에 대한 새로운 반발 △암호화폐의 성장 △기후 위기 △여행 문제 △우주 개발 경쟁 △정쟁의 불씨 등 10개 주제를 문재인 정부가 해결해야할 당면과제라고 적었다


미국에서 발행되는 대부분의 언론들은 윤석렬의 승리를 단정적으로 보도하지 않고있다.


Yankeetimes BidenTimes



留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