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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신당 창당 움직임 국민의힘 입당하면 후보 탈락?

부인 김건희씨 접대부설 부인했지만 복병으로

장모의 앙숙 정 모씨 쥴리 해명은 거짓말 반박

인기높다는 여론은 믿을 것 못되는 물거품일 수

장모 최 씨 1차공판에서 3년구형 7월9일 선고공판



윤석열 씨가 국민의 힘에 입당하지 않고 지지자들을 모아 신당을 창당, 대통령 후보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9일 대권가도에 출마를 선언했지만 윤석열 X파일등 넘어야 할 의혹의 산이 너무많은데다 국민의 힘에 들어가 후보경선을 하면 된다는 보장이 확고하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의힘에는 윤 씨와 경선을 겨루겠다는 자칭 타천 쟁쟁한 후보들이 널려있다.


자신은 국민들이 불러 정권바꾸기 전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이 당을 만들어 셀프후보로 나서면 대선출마가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에게는 한국정치판에 나돌고 있는 그와 가족에 얽혀있는 X파일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많은 국민들은 믿지않는다.


부인 김건희씨의 쥴리 접대부 설은 신흥 미디어를 통해 부인을 했지만 장 모씨와 악연을 맺고있는 정 모씨가 기존 언론에 나타나 새빨간 거짓 해명이라고 밝혀 김건희 씨에 얽혀있는 나쁜 소문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고 있다.


윤석렬 장모 최씨의 공판은 7얼9일 진행된다. 이날 3년 구형이 3년 선고로 낙착되면 공수처에서 진행되고있는 윤석렬 의혹조사가 이어진다 도덕적 자질, 국정 운영 능력, 세력 구축을 위한 정치력 등 어느 하나라도 결핍이 드러나면 그의 가공된 지지율은 와르르 무너져 내릴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의 인기는 신기루처럼 사라질 것이다.


윤씨가 넘어야 할 최대 고비는 본인과 처가를 둘러싼 ‘사법 리스크’다. 관련 의혹을 담았다는 실체도 분명치 않은 X파일이 정치권을 강타하고, 도덕적 검증은 윤씨의 아킬레스건으로 여겨진다. 각종 의혹 중 일부라도 사실로 밝혀질 경우 ‘공정과 정의’를 강조해 온 윤씨는 정치 장사판에 있을수 없다.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국민의당 내에서도 경쟁 후보 진영에서 반복적으로 문제제기를 할 가능성이 크다. 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옵티머스펀드 사건 부실 수사 혐의 수사, 장모 최모씨 재판 등이 진행 중이라 언제든 새 변수가 발생할 여지도 있다. 이날 회견에서도 관련 질문이 여럿 나왔지만 윤 전 총장은 “법 적용에는 예외가 없다는 신념으로 일했다”, “근거 없는 의혹”이라며 기존의 원론적 해명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했다.


‘칼잡이’로 26년 공직 생활을 한 윤 전 총장에게는 정책·국정 운영 능력 입증도 시급한 부분이다. 지난 3월 사퇴 후 잠행을 하는 동안 외교·안보·경제·산업·노동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소통하며 압축적으로 대선 수업을 해 왔지만, 의정·행정 경험을 두루 갖춘 경쟁자들과 비교하긴 어렵다. 당장 대선 후보 토론회 등에서 정책 경험과 식견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남길 경우 지지층의 실망감이 높아질 수 있다. 이날 외교·북한·부동산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짧게 밝히기도 했으나 구체적인 정책은 더 다듬어야 할 것으로 관측된다.


수차례 강조한 ‘반문재인’ 세력을 어떻게 규합해 나갈지도 과제다. 높다는 여론조사 지지율은 조작되었을 것이라는 설이 무성하다.


한 수산업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현직 부장검사와 총경급 경찰 간부를 입건한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최근 윤 전 총장 대변인을 지냈던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도 금품 수수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로 입건했다. 이 전 논설위원은 수산업자 김모씨가 지난해 5월 한 생활체육단체 회장으로 취임할 당시 이 자리에 참석했다. 경찰은 또 한 방송사 앵커 A씨도 김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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