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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한국 화물선 피격했다 트럼프 말이 맞았다

  • Writer: YANKEE TIMES
    YANKEE TIMES
  • May 10
  • 1 min read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한국의 화물선을 포함해 전쟁과 무관한 국가들을 향해 몇 차례 발포했다”고 했었다. 그러면서 한국에 호르무즈 통행 지원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동참을 제안했었다. 그는 ABC 인터뷰에서도 “한국 선박을 겨냥해 다수 발포가 이뤄졌다”고 했다. 그러나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아직 폭발의 원인은 알 수 없다. 피격인지 아닌지도 지금 분명치 않다”며 “일단 조사해 봐야 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고 했다. 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는 맞아 떨어졌다. 청와대는 주한 이란대사를 불러 사과를 요구했다. 한국 청와대는 미국에 대해 사과는 유보하고 딴소리만 하고있다.
 
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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