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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6.6% 윤석열 27.7%…오차범위 밖 '골든크로스

이후보 2030대 4050대 지지률 높아

77% 지지후보 안 바꾸겠다 요지부동



김건희 윤석렬후보 부인의 허위경력 사과에도 불구하고 윤후보의 인기는 오르기 커녕 내리막이다 26일 이재명 민주당 후보 지지율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서던포스트가 CBS의뢰로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무선 100%)를 실시간 결과, 내년 3월에 치러질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36.6%,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27.7%로 나타났다.

두 후보간 지지율 격차는 8.9%p로 오차범위 밖이었다.(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 3.1%p,)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6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이 후보에게 투표하겠다고 답변한 비율이 높았다. 이 후보와 윤 후보에 대한 20대(18세~29세) 지지율은 각각 19.4%, 13.2%로 나타났다.

이 후보는 30대(35.9%, 22.0%), 40대(54.0%, 22.2%), 50대(44.2%, 25.9%)에서도 지지율이 앞섰다, 윤 후보는 60대 이상(31.1%, 43.8%)에서 선전했다.

20대에서는 절반 가까운 47.2%('지지 후보 없음' 37.3%, '모름/무응답' 9.9%)가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과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 권역에서 이 후보 지지율이 높았다. 특히 '대구/경북'에서는 부동층(35.6%)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 "지지 후보 안바꾸겠다" 77%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앞으로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변한 비율은 77.0%로 나타났다. 반면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바꿀 수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1.9%였다.(모름/무응답 1.2%).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앞으로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변한 비율이 높았고,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바꿀 수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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