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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일본 오염수 방류 찬성 윤석렬 매국노, "역사가 용서 않을것"

민주당, 오염수 방류에 장내외 총공세 일본행

방류 전날 촛불집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당일인 24일, 현 시점을 '국민 안전 비상사태'로 규정한 더불어민주당은 방류 저지를 위해 막판장내·외 투쟁 등 총력전을 이어간다.


방류 다음날인 25일 오전 당은 서울 광화문에서 용산 대통령실까지 행진시위를 벌이며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해양투기 반대의사를 천명하라고 촉구했다.


26일엔 광화문에서 '총집결 대회'를 열고 오염수 방류 결정을 한 일본 정부와, 이를 묵과한 윤석열 정부를 규탄한다는 계획이다.


정의당도 오염수 방류에 대해 윤석열 정부의 책임론을 강조하면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나섰다


이재명 대표는 "일본의 해양투기는 주변국의 이해는 물론이고 자국 국민의 동의조차 얻지 못한 결정"이라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신성한 책무를 저버린 대통령을 우리 국민들이, 우리의 역사가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일본의 핵오염수 방출로 우리 어민들이, 우리 상인들이, 우리의 해녀들이, 우리의 산업이 위협받게 됐다"며 "정부와 대통령과 여당이 이 책무를 저버리더라도, 우리 민주당이 국민과 함께 끝까지 싸워서 반드시 막아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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