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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보복이 보복을 부른다


트럼프 탄핵 13일 부결될것

정치적 보복 마녀사냥' 강행하면 부메랑 맞을것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탄핵하면 부메랑이 맞게되며 보복은 보복을 부를것이라며 트럼프 변호인단은 상원 탄핵심판 나흘째인 12일 탄핵 추진이 정치적 보복이자 마녀사냥이라고 비난했다. 마이클 반 데르 빈은 탄핵 추진은 정치적 보복을 위한, 노골 위헌적 행위"라며 헌법의 끔찍한 남용은 하나가 되어야 하는 시기에 나라를 더욱 갈라놓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트럼프 전 대통령이 1월 6일 연설에서 의회 난입과 같은 불법행위를 촉구한 게 아니라면서 "불법적 행위를 어떤 식으로든 권고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터무니없고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라고 강조했다. 데이비드 쇼언 변호사는 하원 탄핵소추위원단이 증거를 조작하고 영상을 선택적으로 편집해 제시했다고 비난했다. 탄핵소추위원단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설 중 일부분을 따서 내란 선동의 근거라고 내놓았지만, 전체적 맥락을 보면 왜곡이라는 것이다.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싸우다'의 뜻을 가진 단어 '파잇'(fight)을 사용한 것이 의회 난입 선동의 근거가 된다는 주장도 반박하면서 민주당 인사들이 각종 발언과 연설에서 '파잇'을 쓴 사례를 모아 영상으로 틀기도 했다. 쇼언 변호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트윗도 왜곡됐다면서 "여기가 법정이라면 판사에게 제재를 당할 사안"이라고 했다. 이르면 13일 표결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상원에서 탄핵안이 통과되려면 공화당에서 17명의 이탈표가 나와야 해서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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