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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정치 재판 뉴욕 맨해튼 법원 배심원 유죄 평결 아랑곳 트럼프 지지률 치솟았다

I&I/TIPP 여론조사 전월 대비 지지율 상승
 정치적 타격 입지 않아 



미국 매체 이슈인사이트·팁스(I&I/TIPP)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은 가상 양자대결에서 나란히 41%의 지지율을 얻었다. 지난달 발표된 여론조사에선 바이든 대통령이 42%, 트럼프 전 대통령이 40% 지지율을 기록했는데, 한달 사이 격차가 좁혀진 것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유권자 1675명을 상대로 진행돼 상당수 응답자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죄 판단을 받은 사실을 알고 있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성추문 입막음 비용 부정지출 관련 34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았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나란히 38% 지지율을 얻어 동률을 이뤘고, 케네디 주니어가 10%를 얻었다. 지난달 발표된 조사에선 바이든 대통령이 다자대결에선 1%포인트 앞섰다.

지지자들의 결집세도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이 더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한 응답자의 65%는 강력 지지한다고 답했고, 32%는 적당히 지지한다고 답했다. 반면 바이든 대통령은 60% 만이 강력히 지지한다고 했고, 38%가 적당히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I&I는 "최소한 현 시점에서는 트럼프는 법적 문제로 정치적 타격을 입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오히려 정치적으로 더 강력해질 수도 있다"고 해석했다.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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