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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제닛 옐런 재무, 경기침체 아니라는데 연준 모기지 금리는 왜 올리나 ?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24 미국에서 경기 침체의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고 거듭 선을 긋고 있는 가운데 물가를 잡는다고 연방준비은행은 금리를 계속 올려 부동산 경기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옐런 장관은 이날 NBC방송 ‘미트 더 프레스’에 출연해 “일자리 창출이 일부 더뎌질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그것이 경기 침체라고는 보지 않는다며 그러한 상황을 현재 보고 있지는 않다”고 강조했다. 현재 경제는 경기 침체에 처한 상황이 아니다”라면서도 “다만 미국은 성장이 느려지는 이행기에 있고, 이는 필요하고 적절한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미국에서는 치솟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경기침체가 도래할 것이라는 강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는 지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0.75%의 ‘자이언트 스텝’ 금리 인상을 단행한 데 이어, 이달 말 회의에서도 동일한 인상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알려진 금은 맥을 못 추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월물 기준으로 금 선물은 7월 들어 4.4%(79.90달러) 떨어진 온스당 1727.40달러에 현재 거래되고 있다. 월간 기준으로 금 선물 가격은 4개월 연속 하락할 것이 유력시된다. 이는 지난 2020년 11월 이후 최장기 하락세다.



모기지 신청 지난주 대비 0.03%p 상승 신청건수 22년래 최저


이번 주 모기지 금리가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신청 건수가 2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급락했다. 인플레이션 잡기 위해 또 다시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하고 있어 주택 시장의 침체가 가시화되면서 주택’시장이 얼음판이다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국책 모기지 업체인 ‘프레디맥’은 이날 현재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의 평균 금리가 5.54%로 전주 5.51%에 비해 0.03%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78% 보다 무려 2.76%포인트나 급등한 수치다. 모기지 금리는 올해 들어서면서 급등하기 시작해 지난달에는 5.81%까지 치솟았다. 7월 초 모기지 금리는 2008년 이후 최대폭으로 떨어졌다가 재반등세로 돌아섰다. 경기 모기지 금리가 급등과 급락세를 오가는 것은 모기지 시장이 미국 경제 침체를 선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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