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조 바이든 대통령 "김정은과 만날 계획 없다"

Updated: May 22

북핵은 한반도 문제 넘어 미국안보와 직결

문재인은 미국의 대북정책에 따르라

친중 친북 양다리걸치기 절대로 용납안해




21일 백악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친북 친중국 지향의 양다리 걸치기 반미 행태를 강력히 비난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과 북한과 대화를 하라 북한 핵을 포기하려면 응분의 대가를 지불 하라는등 요구를 봉쇄할 것이다.


이번 실무회담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 문 대통령에 분명한 미국의 북핵 불용정책 메시지를 전달할것이라고 백악관 안보 보좌관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


문재인 씨는 한반도 운전자로 자임하고 있지만 바이든 정부는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며 북한에 대해 미국이 보다 온건한 일정한 보상을 해줄 것을 요구하고 중국과 북한과 대화를 하라고 요구하는데 대해 노골적으로 불쾌하다는 입장이다.


미국의 민주당은 그런 선지원 후협상은 반대하며 북한이 핵무기를 먼저 폐기 하여야만 협상을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21일 열리는 바이든 문재인 정상회담 의제는 북한이 논의의 중심 주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

두 정상은 미국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미북 대화를 이끌낼 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하겠지만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대북제재는 풀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체·배터리 등 기술 협력 및 투자, 중국 문제를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 안정에 대해 한국은 분명하게 미국에 협력 미일한국 3각공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다.


사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면 회담을 할 가능성은 현재로선 없다고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미국의 코로나19 백신을 한국과 공유하는 문제에 대한 질문에 “두 지도자들은 분명히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미국이 한국을 지원할 방법과 전세계의 팬데믹과 싸우는 데 협력할 방법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워싱턴= 타이거리치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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