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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 "친중친북" 행태 따질것

중국 견제 미국 일본 호주 인도 연합참여 요구

미.한 동맹간에 얽혀있는 불편한 관계 해소



조 바이든(사진) 대통령은 문재인(사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5월경 워싱턴으로 불러 문 정부의 친중 친북 노선에 대한 바이든 행정부의 입장을 따질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첫 미 한 정상회담으로 이자리에서 얽혀있는 미 한의 불편한 관계 해소를 논의할 것이라고 미국 언론들은 내다봤다.


두나라 동맹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의 진전을 위한 긴밀한 공조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언론들은 친중 친북 노선의 수정과 중국 견제를 위해 추진하는 민주주의 진영의 중국 견제를 위한 한일 관계 개선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에 중국 견제를 위한 연합체인 ‘쿼드 미·일·호주·인도 참여를 요구할 것이다.


미국은 지금껏 수차례 물밑에서 한국에 쿼드 참여를 요청했지만, 한국은 이를 거절, 미국 한국간에 불편한 관계가 지속돼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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