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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CNN 기자에 자격없다 막말 했다가 혼쭐

푸틴과 정상회담 질문에 "기자 자격없다" 독설 기자들 일제히 "당신은 대통령 자격없다" 반격


CNN 케이틀란 콜린스 기자

조 바이든 대통령이 17일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대한 기자회견중 미국 기자들과 설전을 벌여 논란에 휩싸였다. CNN 케이틀란 콜린스(29세)가 조 바이든 푸틴 과의 이번 회담에 대해 바이든이 푸틴 대통령이 앞으로는 그동안 행태를 고칠 것이라고 푸틴 행태가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Confident’하다고 한 부분 언급의 설명에 이의를 제기했다. 이에 CNN기자는 무슨 생각으로 푸틴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있어 하느냐고 힐난했다.화가난 조 바이든은 매우 불쾌하다을 감정을 숨기지 않고 내가 언제 ‘Confident’ 하다고 했느냐고 반문하면서 사실 관계 제대로 확실하게 하자며 기자가 없는 말로 공격한다면서 기자 자격이 없다고 쏘았다. 자신은 전 세계가 함께 대응할 경우 푸틴도 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 했다면서 “I’m not confident of anything” “I’m just stating a fact”라고 응수했다. CNN 기자도 지지않고 조 바이든 대통령이 대답한 것에 대해 케이틀란 콜린스는, “푸틴은 과거를 볼 때 그동안 바뀌지 않아왔다”고 곧바로 반박 이번에 미국 러시아 정상회담에서 몇시간 함께 하는 동안에도 마찬가지 였다고 주장했다.



푸틴이 그동안 제기됐던 미국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대해 모두 부정했다고 지적


러시아에서 자행되고 있는 인권 유린 의혹에 대해서도 별 것 아니라는 식으로 대응했다고 비판 심지어 탄압하고 있는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니발니 이름조차 거명하지 않아 그런데 이런 미국 러시아 정상회담이 건설적인 회담이었다고 할 수 있었냐고 공격했다. 이렇게 CNN 기자가 재반박하자 조 바이든 대통령도 결국 폭발, 정상회담의 외교를 이해하지 못하다면 당신은 기자를 해서는 안될 사람이라고 직격탄을 이렇게 날렸다.

“If you don’t understand that, you’re in the wrong business” 조 바이든이 케이틀란 콜린스에게 일갈하고 그대로 퇴장해 버렸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렇게 강하게 기자를 질타하자 다른 기자들이 일제히 조 바이든 대통령을 비난하고 나섰다. 올리비아 너지 뉴욕 Magazine 기자는, 트위터를 통해 세계 가장 힘있는 사람 바이든이 기자 질문에 폭발할 정도면 당신이야말로 대통령 해서는 안될 사람" 글렌 그린월드 Intercept 컬럼니스트도, “CNN 여기자가 본분에 충실해 질문을 던졌을뿐인데 조 바이든은 동료 기자들 앞에서 그녀를 엄청나게 모욕했다고 비난했다. 제리 던리비, Washington Examiner.com 기자는 조 바이든은 별것 아닌 질문에도 항상 경기 를 일으켜 대통령 선거 캠페인 때 항상 그러더니, 대통령 되고나서도 여전히 계속 그런다고 힐난했다. 에마 조 모리스 뉴욕 Post 논설위원은 조 바이든은 자신의 감정 컨트롤이 전혀 안되는 사람이라고 했고 애런 루퍼 VOX 기자는 유일하게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해서 CNN 기자 질문에 감정을 잃지않고 침착하게 대응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명한 사실 하나는 케이틀란 콜린스가 조 바이든이 하지 않은 말로 공격한 것, 조 바이든은 자기 입으로 푸틴이 행동을 바꿀 것에 대해 ‘Confident’하다는 말을 한 적이 없었다” Yankeetimes NewyorkTV usradio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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