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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400만건 이민적체 신속히 처리하라 "

온라인 접수 화상인터뷰 수속 현대화

대면인터뷰 영상인터뷰로 바꾸 기로

H-1B 전문직 취업 창업 비자 활성화



조 바이든 행정부는 약 400만건에 이르는 이민신청을 빨리 처리하기위해 국토안보부의 46페이지짜리 합법 비자와 영주권, 시민권의 획기적인 확대 계획을 수립했다


최근 시민권 선서식에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미국을 다시 이민자들에게 기회와 가능성, 환영의 나라로 회복시키겠다”고 약속한 바이든 대통령은 행정부는 포괄이민개혁법안을 의회 에서 승인받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므로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이민심사제도 현대화, 이민적체제거, 이를 통한 합법 비자와 영주권,시민권 확대부터 시행하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USCIS) 새 국장으로 지명된 우르 멘도사 자두 지명자는 최근 상원법사위 인준 청문회에서 400만건에 달하는 이민적체를 해결해 합법이민제도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최우선을 두겠다고 약속했다


이민적체를 줄이기 위해 이민신청서를 온라인에서 제출하는 이파일링 을 획기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온라인 제출시에는 이민수수료로 할인해 주기로 했다.


이민적체의 주 요인으로 꼽혀온 대면 인터뷰를 영상 인터뷰로 대거 전환키로 했다. 이민수속을 수개월씩 지영시킨 RFE 즉 보충서류 요구를 최대한 자제하기로 했다. H-1B 전문직 취업비자를 다시 활성화하고 외국인 창업 비자를 신설키로 했다


가족이민 376만건, 취업이민 21만건 등 400만건에 달하는 이민 적체를 없앤 만큼 합법 비자와 영주권자들을 획기적으로 늘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90만건이상 밀려 있는 미국시민권 신청서도 신속 처리해 귀화시민권자들도 대폭 확대하게 될 것 으로 예고된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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