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주지사 행정명령 언제 해제하나 ?

백신주사 양성비율 팬데믹 이후 최저

미주 전역 접종률 48.3% 6월말까지 완료

텍사스(45%), 플로리다(44.8%), 뉴욕(51.3%)

이스라엘은 마스크 안쓰고 시민들 자유로운 활동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낮은 감염율이 이어질 경우 향후 1~2주 내에 경재 재개 ‘옐로우’ 단계 진입이 가능해진다.미국에서 인구가 두번째로 많은 캘리포니아 주 경우다.


캘리포니아 주와 뉴욕 주 지사는 펜데믹을 이유로 경제 제재를 제일 많이 한 정치인들로 손꼽힌다,코로나 백신주사가 이들의 정치적 행위를 많이 둔화시킬것으로 기대하며 마스크를 벗으면 일상생활 정상화에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을것이 확실해진다.


50개 주 가운데 40여 개 주는 경제 봉쇄를 해제한 상태이며 영업 제한도 풀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 주는 경제 제재를 조건부로 부분적으로 풀었지만 아직도 해제를 못하고있다. 주민들의 불안은 계속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카운티 내에서는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527명과 사망자 29명이 발생했고, 코로나19 일일 감염율은 코로나 팬데믹 시작 후 가장 낮은 수치인 0.9%까지 하락했다고 18일 이지역 언론들이 보도했다.



18일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이날 일일 감염율은 0.7%까지 추가로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국 자료에 따르면 카운티 내 코로나19 환자 입원율 또한 16일 498명에서 17일 486명으로 감소했고, 이 수치는 평일 518명, 512명과 비교해도 꾸준한 감소세가 나타난 것이다. 지난 16일 중환자실 환자수는 117명에서 17일 112명으로 떨어졌다.


옐로우 단계 승급 자격은 2주 연속 주민 10만 명당 일일 신규 감염사례 2.0건 미만, 양성반응률 2% 이하에 도달해야 한다.


현재 캘리포니아 내 백신 접종율은 인구수가 많은 주들인 텍사스(45%), 플로리다(44.8%), 뉴욕(51.3%)보다 앞서고 있으며 미 전역 접종율인 48.3%보다도 높다.


바바라 퍼레어 LA 카운티 보건국장은 “최근 들어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경제재개 움직임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지만 늘 코로나19 관련 안전수칙은 철저히 준수해 낮은 감염율을 유지해야 한다”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했더라도 필수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두는 등 규정을 준수해 지역 감염을 최대한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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