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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중국이 러시아 지원하면 가만두지 않겠다

블링컨 국무 제닛 재무장관,"제재 회피 돕는 중국 회사도 제재"경고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으로 촉발된 우크라이나 전쟁 1주년 24일 앞두고 중국이 안보적으로 러시아와 밀착하는 것을 차단하는 데 미국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이 러시아를 지원할 경우 우크라이나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고 세계정세도 더 복잡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블링컨 국무 장관은 지난 18일 독일 뮌헨안보회의(MSC) 계기에 열린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과의 회동에서도 중국이 러시아에 물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거나 시스템적인 제재 회피를 도울 경우에 대한 함의와 후과에 대해서 직접 경고한 바 있다. 러시아에 살상 무기를 지원하는 것을 '레드라인(금지선)'으로 규정하고, 만약 이 선을 넘을 경우 응당한 결과가 뒤따를 것이라면서 공개적으로 계속 경고하고 있다.


인도를 방문 중인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도 22일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에 어떤 물적 지원을 제공하거나 시스템적인 제재 회피를 돕는 것은 매우 심각한 우려가 될 것이라는 점을 중국에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중국 정부 및 중국 정부의 관할권 아래 있는 회사 및 은행에 제재 문제에 대한 규칙과 이를 어길 경우 심각한 후과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계속 분명하게 말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언론들은 다투워 보도했다.


워싱턴=지니 베로니카 특파원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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