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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책임 안지는 정치 식상 미국인 21% 정부가 문제 불만 높다

공화당 24% 민주당 16% 지지자들 같은 생각

최악의 인플레이션 고물가 빨리 탈출 기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왼쪽)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 의장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비롯한 경제 문제보다도 정부와 지도력 부재를 가장 큰 문제로 지목하는 미국인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30일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 2~22일 미국의 성인 1천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국이 당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21%가 책임 안지는 '정부·지도력 부재'를 꼽았다.


인플레이션(15%), 이민(11%), 경제 전반(10%), 인종차별(6%) 등 순이었다. 정치 권력에 대한 불만은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다르지 않았다 양당정치를 이용하여 유권자들을 구글러 한자리를 차지 높은 고액 연봉을 챙기려는 생계형 정치장사치들이 들끓기 때문에 미주당이나 공화당이나 또 같은 족속들이라는 인식을 지니고 있다 공화당 지지층의 24%가 정부를 미국의 가장 큰 문제로 거론했고, 민주당 지지층의 18%도 정부가 문제라고 답했다.



다만 공화당 지지층에서는 인플레이션과 이민을 문제로 지목하는 답변이 각각 18%로 뒤를 이은 반면, 민주당의 경우 인플레이션(11%), 경제 전반(9%), 인종 차별(9%) 순이었다. 노동 시장에 대한 응답자의 64%는 현재가 미국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기에 좋은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과 비교하면 8%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지난 연말과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이다. 갤럽은 "최근 몇 달 사이 정부에 대한 불신이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노동 시장에 대한 신뢰는 전반적으로 견고하지만 최근 정보통신 분야에서 대량해고가 이 같은 견해와 경제 전망에 전체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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